미즈키 나나 싱글 앨범 - Extermi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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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9.10.09 :: 외로워도..
  7. 2009.10.09 :: 외로움...
  8. 2009.10.09 :: 고맙습니다.
글 사 랑 방 2009. 10. 9. 03:38


어려울때 행운과 기쁨을 안겨줄 네잎 클로버

낡은 책장속에 고이 간직한 행운을

여러분과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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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 랑 방 2009. 10. 9. 03:36

<인생 1,2,3,4,5 >



원 (one)

원...칙대로 살아라. 세상이 흔들릴수록 원칙에 충실하게 살아야 한다. 얼른 보기엔 편법에 능하고 요령이 뛰어난 사람이 승리하는 것처럼 보이나 인생이란 이름의 마라톤에서 최후의 승자는 원칙대로 사는 사람이다.

 

투 (two)

투...쟁 하듯 살지 마라.  조금만 포기하면 인생이 훨씬 행복해진다 만사를 투쟁하듯 하거나 지나치게 성공 지향적이고 목표 중심이어서는 삶이 피곤할 뿐 아니라 인생에 향기가 나지 않는다.

 

쓰리 (three)

쓰...러지면 다시 일어나라.  인생의 묘미는 다시 일어서는데 있다 tv인기 프로그렘인 "성공시대" 주인공을 보라. 그들에게서 발견하는 유일한 공통점은 실패의 쓰라림을 딛고 다시 일어섰다는 것이다.

 

포 (four)

포...기브 (four give) 용서하고 살아라. 인간은 너나 할 것 없이 불완전한 존재이다 남들이 나를 이해해 주길 바라듯이 당신 또한 남을 이해하려 애쓰고 증오나 비판 보다는 너그러이 용서하면서 <사는게 좋다.

 

파이브 (five)

파이팅 (figntingl) 싸우라는 뜻이 아니다. 힘 내라는 의미이다. 별 볼일 없는 삶일른지는 모르나 그럴수록 힘을 내어 신나게 살아야 한다 스스로 신바람을 일으키며 최선을 다해 인생을 힘차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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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 랑 방 2009. 10. 9. 03:34

슬픈 이야기...




오늘은 한달 중 제일 기다려지는 용돈 받는 날.

그러나 오늘이 더욱더 기다려진 까닭은
수학여행 준비로 용돈을 좀더
넉넉히 주시지 않을까 하는 기대 때문이었다.

하지만 나의 예상을 비웃기라도 하듯
내 손에 쥐어진 돈은 평소와 다를 바 없는 3만원.

참고서 사랴, 학용품 사랴.
정말 3만원 가지고 무얼 하라는 건지.
그리고 또 모레가 수학여행인데.

나는 용돈을 적게 주는 엄마에게
화풀이를 하고 집을 나섰다.

수학여행인데...
평소에 쓰던 가방 가져가기도 민망하고...
신발도 새로 사고 싶었는데...
내 기대는 산산조각이 나버렸다.
기대했던 내가 바보였다.
생각할수록 화가 났다.

교실에 도착했다.
내 속을 긁기라도 하듯
내 짝꿍이 용돈 넉넉히 받았다며
친구들에게 자랑을 하고 있었다.

"나 오늘 수학여행때
가져갈거 사러 가는데 같이안갈래?"

한창 신나게 아이쇼핑을 즐기고 있을 때
마침 엄마에게서 전화가 왔다.

나는 괜히 화가 나서 전화를 받지 않았다.
한 30분 후 다시 벨이 울렸다.

엄마였다...

나는 핸드폰을 꺼버리고 밧데리까지 빼버렸다.

그리고 신나게 돌아다녔다.
집으로 돌아오는데
아침에 있었던 일이 떠올랐다.

괜히 화를 낸 것 같다.
생각해 보면 신발도 그렇게 낡은 것은 아니었고
가방은 옆집 언니에게서 빌릴 수도 있었던 것이었다.

집에 도착하면 제일 먼저 엄마에게

미안하다는 말부터 해야지…’

집에 도착했다.

벨을 누르니 아무도 나오지 않았다.

아참! 엄마가 오늘 일나가는 날이었지.

집으로 들어가자마자 습관대로 텔레비전을 켰다.

드라마가 나와야 할 시간에 뉴스가 나왔다.

뉴스 속보였다.
이게 웬일인가.

내가 자주 타는 대구 지하철에 불이 난 것이다.
어떤 남자가 지하철에 불을 냈다.
순식간에 불이 붙어
많은 사람들이 불타 죽었다는
내용의 기사가 나오고 있었다.

****************************************

집에 도착했을 때부터
꽤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도
엄마는 아직 집에 도착하지 않았고

텔레비전에서는 지하철 참사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해서 이어졌다.

갑자기 불안한 마음이 엄습해 왔다.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 다.

통화 연결음만 이어지고 있었다.

몇 번을 다시 걸어봐도 마찬가지였다.

불안한 마음으로 수화기를 내리고,

꺼버렸던 핸드폰을 다시 켰다.

문자 다섯 통이 와있었다.

엄마가 보낸 문자도 두통이나 있었다.

엄마가 보낸 첫 번째 문자를 열었다.


“용돈 넉넉히 못 줘서 미안해.
쇼핑센터 들렀다가 집으로 가는 중이야.
신발하고 가방 샀어.”


나는 첫 번째 문자를 들여다보며 눈물을 흘렸다.

다시 정신을 차리고

두려운 마음으로 두 번째 문자를 열었다.


"미안하다. 가방이랑 신발 못 전하겠어.
돈까스도 해주려고 했는데...
미안...
내 딸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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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 랑 방 2009. 10. 9. 03:33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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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 랑 방 2009. 10. 9. 03:33

사랑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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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 랑 방 2009. 10. 9. 03:32

외로워도..



아무리 외로워도...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면 곁에 두지 말자.
내가 정말 사랑할 수 있었을 지도 모르는 사람이
나의 곁에 그 사람을 보고 날 떠날 수도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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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 랑 방 2009. 10. 9. 03:31

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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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Story .......  〃연이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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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 ,

내 전부를 받아줄 누군가가 그립다.

지극히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나의 이면까지도
이해해주고 포용해줄 누군가가 그립다.
웃기만하는 얼굴뒤로 감춰진,
지독히 쓴 눈물까지도 찾아 닦아줄 누군가가 그립다.

날 모두 드러내지 못한다는건.
마음껏 웃을수도, 울수도 없단 얘기다.

숨겨만왔던 내 비겁한 모습도.
비열하고. 추한모습까지도
누구에게도 보이기 싫은 내 어두운 그림자를
가끔은 누가 찾아내주길 바란다.

────────────────────────────
Love Story .......  〃연이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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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 랑 방 2009. 10. 9. 03:31

고맙습니다.



────────────────────────────
Love Story .......  〃연이v ♡★
────────────────────────────

사랑하지 않고

그냥 스쳐 지나 갈 수 있었는데

사랑일지도 모른다고

걸음을 멈춰준

그 사람이 너무 고맙습니다.

────────────────────────────
Love Story .......  〃연이v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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